GSCT UVR LAB.
UVR Lab. was formed in Feb. 2001 at GIST to study and develop “Virtual Reality in Smart computing environments” that process multimodal input, perceive user’s intention and emotion, and respond to user’s request through Augmented Reality. Since 2012, UVR Lab moved to KAIST GSCT and restarted with a theme of “FUN in Ubiquitous VR.”
 
작성일 : 12-05-14
[SBS] 서울 디지털 포럼 (2012/5/22-24)
 글쓴이 : UVR
조회 : 8,388  
 
SBS 2004년부터 개최해 온 서울디지털포럼은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고 혁신을 이뤄낼 영감을 공유하며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비영리 목적의 포럼으로 매년 T.I.M.E. (Technology, Information, Media and Entertainment) 산업과 주요 글로벌 이슈들을 선도하는 세계 정상급 연사들을 초청하여 범세계적인 지식혁명과 산업의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미래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각계 리더들의 미래를 읽어 내는 혜안을 공유함으로써 디지털 시대의 지식 격차 해소와 사회문제 해결, 경제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전시>> KAIST GSCT
* 전시 제목: 문화기술 (Culture Technology)
* 전시 장소: Vista Hall
* 전시 소개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은 기술과 문화의 접점을 적극적 모색하고, 둘 사이의 융합을 수준 높은 연구와 교육을 통해 구현하고 있습니다. 문화기술대학원의 Ubiquitous Virtual Reality(UVR)연구실과 Visual Media(VM)연구실이 주도하는 이번 전시는 문화-기술의 우산 안에 포함되는 다양한 분야들이 융합되었을 때 구현될 미래의 영상 기술을 소개합니다. 실제 체험에 더 가까이 간 영상 기술로부터, 인간의 삶을 기억하고 재현하는 영상에 이르기까지, 이번 전시는 인간 중심의 문화 기술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문화기술대학원의 대답입니다.
 
o Ubiquitous Virtual Reality(UVR)연구실
부제: Toward Ubiquitous Virtual Reality for DigiLog Life
- 디지로그 북, 디지로그 미니어처: 첨단 디지털 기술과 감성적인 아날로그 오브제(, 미니어처)를 융합한 미래형 미디어로,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를 통해 사용자에게 오감 경험을 제공
- 디지털 헤리티지: IT를 통해 문화유산을 디지털화하고, 이를 가상현실(Virtual Reality)상에서 시각화하는 첨단 전시기법
 
o Visual Media(VM)연구실
부제: Where Creativity Meets Technology
-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하는 애니메이션 관련 기술
- 2차원 동영상을 보다 현실감이 있게 하는 3차원 입체 영상 변환 관련 기술
- 자연현상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유체 시뮬레이션 기술
- 기술과 창의력의 만남으로 탄생한 콘텐츠
 
프로그램>> 전체일정보기
5 23() 17:20-18:10
[카이스트 주관 세션] 혼합현실: 가상과 현실의 공존, 공간을 확장하고 인간의 능력을 확대하다
5 24() 09:40-10:30
[카이스트 주관 세션] SNS: 파라소셜에서 소셜로
 
관련문의: 문화기술대학원 행정팀 손성은 T. 042-350-2904  seson@kaist.ac.kr